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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비통의 비행 욕구

 

뜨거움이 서울 시가지를 달구고 있을때

DDP에서 ‘루이비통’ 이  주최한  ‘비행하라, 항해하라, 여행하라’  전시회에 갔다.

무료이기는 하지만 사전에 예약하는 절차나 입구에서 기다리는 수고로움이 있는 불편함도 있다.

1854년 에 나무상자 만드는 회사로 창업했으니 160년이 넘는 기업이다.

창시자인 루이 비통 말레티에(Louis Vuitton Malletier) 가 재혼한 아버지를 떠나 파리에서 17년만에
루이비통을 창업하게 된것이다.

기차와 자동차가 발명되면서 시대흐름에 맞는 트렁크와 가방제조로 성공하였다는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기회였다.

 

가방이라는 실용적 가치에서 시작하여 이제는 명품 브랜드로 수익을 내는 시대를 읽는 기업이라 생각된다.

 

 

엔디워홀의 라이브 전시회

DDP와 연인 포토광장-PHOSTO
엔디워홀 마네킹- 포토광장-PHOSTO
19세미만 입장금지- 포토광장-PHOSTO
전시회 판매장- 포토광장-PHOSTO

집중호후가 몰아 치는 오후에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리는 ‘엔디 워홀 라이브’ 전시회에 갔다.

미국이라는 상업적인 요소가 가득한 전시회라고 느끼게 한다. 워홀이 미국에서 성공을 거두었던 것도 상업디자이너에서 시작되었던 것처럼 전시회도 상업적일 수 밖에 없었을 것이다.

워홀이 “나는 지루한 것을 좋아한다. 나는 똑같은 것들이 계속 반복되는 것이 좋다.”라고 했지만 나는 반복되고 깊이가 없어 보여 지루하기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