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토?

사진의 소비

Photo is story itself.

사진은 이야기 그 자체이다. 그래서 사진은 미술 작품처럼 설명이 필요 없다고 합니다. 그러나 사진기가 발명된 시대와는 달리 카메라 기능이나 이미지 생성 환경이 크게 변화되어 있습니다.

지금 시대에는 누구나 디지털 카메라나 스마트폰을 갖고 있어 수시로 사진을 찍기도 하고 그것을 쉽게 버리기도 합니다. 이제 사진은 이미지에 더 많은 정보를 추가해서 작가의 표현을 심화 시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진이 갖는 개념성 또는 추상성에 텍스트가 갖는 구체성과 실체성을 가미하자는 뜻 입니다. 예를 들면 요즈음 광고가  대표적인 분야로서 광고는 사진과 카피를 통하여 자신이 추구하는 것을 표현하는 작가의 노력이 깃들어져 있다고 봅니다.

좋은 사진과 좋은 글이 함께 한다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사진이 말하는 것과 글이 말하는 것이 같아야 되기 때문에 어려울 수 있습니다. 글을 위하여 사진이 배경이 되어지거나 사진을 위하여 글이 설명이 되어지기 때문입니다.

사진과 글이 만난다는 것은 새로운 것은 아닙니다. 다만 사진이 자신의 얼굴에 낙서한다는 생각으로 자기를 보호하지 않고 글과 공생하면 사진은 더 많은 사람에게 이용되고 소비되면서 사진과 글에 대한 즐거움을 주게 될것이라고 생각됩니다.

 포스토란?

포스토는 이야기가 있는 사진이라는 의미로 Photo와 Story의 앞문자를 따서 합성한 단어입니다. 이것은 사진을 더 많이 소비하기 위한 하나의 방법입니다. 사진에 시나 좋은 글과 같은  텍스트를 삽입하여 사진의 내용을 더 구체적으로 표현할려는 시도이기도 합니다.

포스토로 만들어진 사진은 생활 중에 많은 사람에게 읽히고 느끼게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내용에 따라 메일이나 SNS를 통하여 유통되어 질 수 있고 유통된다는 것은 사진의 활용도를 극대화하는 방법이 될 것입니다.

포스토 이용
이 블로그에 게시된 워터마크가 삽입된 포스토 사진은 비영리용으로 다운로드 또는 블로그나 SNS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원본 사진은 포스토 블로그에서 해당 내용을 클릭하면  피카사포스토로 이동하여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PHOS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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