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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풍경으로 만든 탁상달력

보낸 사람 포스토로그

파주의 풍경중에 사계절에 적당한 사진만을 골라서
2014년도 탁상용 달력을 샘플로 만들었습니다.

월별로 계절에 어울리는 풍경사진을 고르는 것이 쉽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결과물을 만들어 보는 노력이 자신의 기술과 안목을 넓힐 수 있는
기회가 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갤러리로 보기 http://www.phosto.kr/phosto/gallery/phosto_pajuland.html

포스토 다음 인기순위 72위

다음 사진모음 인기순위- 포스토로그

다음 디렉토리 가기 : http://directory.search.daum.net/site_list.daum?dirseq=15391

포스토가 다음 사진모음 카테고리에서 인기순위가 447개 사이트 중 72번째로 작년 7.20일 113 순위 였으나 41단계가 상승되었습니다. 최근에 포스토가 공휴일을 제외하고 매일 게시물을 올렸던게 독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생각됩니다.

포스토는 2011년 11월에 ‘이야기가 담긴 사진’이라는 모토로 처음 사이트를 오픈하였습니다. 사진을 정식으로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은 시기였지만, 사진을 취미로 살아야 겠다는 마음을 갖게된 때입니다.

사진을 더 잘 찍기 위해서 사진 동호회 활동과 사진 전시회를 다니게 되었고 미술책도 보게되었습니다. 또 좋은 사진을 보기위해 인터넷에 있는 사진전문 사이트나 블로그를 찾아 보기도 했습니다.

사진이 생각보다 쉽게 배워지지 않았고 이론과 경험이 많은 전문 사진가 들이 너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인터넷에서 보게 되는 사진은 깊이 없이 잠깐 스쳐 보게 될 뿐 아니라 사이트에 가입된 회원만 보게 되어 있어서 불편하다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때부터 사진에 대한 생각을 새롭게 하였습니다. 전문사진가와는 달리 아마추어로서 독자에게 절차를 어렵지 않게 사진의 의미를 더 잘알려 줄 수 있는 방법을 찾아 보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흔히 볼 수 있는 광고사진처럼 사진을 배경으로 시나 명언을 넣으면 좀더 사진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질 것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사이트 명칭도 PHOto와 STOry의 앞자를 따와 포스토PHOSTO로 정하고 사이트를 정식으로 등록 하였습니다.

일반 사이트의 회원제보다는 누구나 쉽게 볼 수 있도록 블로그 방식을 선택하였고 때마침 워드프레스라는 강력한 무료 사이트제작 도구가 있어 쉽게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포스토 사이트를 운영하면서 더욱 고마운 것은 제 사진에 고정독자가 늘어 나면서 책임감 때문에 더 부지런하게 포스트를 만들게 된 것 입니다. 그리고 의미있는 사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면서 사진이 좋아 지고 있다는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다만, 가끔 오탈자나 문맥의 흐름이 맞지 않는 게시물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평일에 매일 게시한다는 원칙때문에 시간에 맞추어 게시하려고 보니 퇴고를 제대로 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런 사고가 직장생활 때문에 여유가 없어서 이기도 하지만 급한 성격탓 이기도 합니다.

앞으로 더 좋은 사진과 충분하게 퇴고된 포스토를 게시하여 독자 여러분들이 공감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포스토 운영자 이기상

포스토?

사진의 소비

Photo is story itself.

사진은 이야기 그 자체이다. 그래서 사진은 미술 작품처럼 설명이 필요 없다고 합니다. 그러나 사진기가 발명된 시대와는 달리 카메라 기능이나 이미지 생성 환경이 크게 변화되어 있습니다.

지금 시대에는 누구나 디지털 카메라나 스마트폰을 갖고 있어 수시로 사진을 찍기도 하고 그것을 쉽게 버리기도 합니다. 이제 사진은 이미지에 더 많은 정보를 추가해서 작가의 표현을 심화 시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진이 갖는 개념성 또는 추상성에 텍스트가 갖는 구체성과 실체성을 가미하자는 뜻 입니다. 예를 들면 요즈음 광고가 대표적인 분야로서 광고는 사진과 카피를 통하여 자신이 추구하는 것을 표현하는 작가의 노력이 깃들어져 있다고 봅니다.

좋은 사진과 좋은 글이 함께 한다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사진이 말하는 것과 글이 말하는 것이 같아야 되기 때문에 어려울 수 있습니다. 글을 위하여 사진이 배경이 되어지거나 사진을 위하여 글이 설명이 되어지기 때문입니다.

사진과 글이 만난다는 것은 새로운 것은 아닙니다. 다만 사진이 자신의 얼굴에 낙서한다는 생각으로 자기를 보호하지 않고 글과 공생하면 사진은 더 많은 사람에게 이용되고 소비되면서 사진과 글에 대한 즐거움을 주게 될것이라고 생각됩니다.

포스토란?

포스토는 이야기가 있는 사진이라는 의미로 Photo와 Story의 앞문자를 따서 합성한 단어입니다. 이것은 사진을 더 많이 소비하기 위한 하나의 방법입니다. 사진에 시나 좋은 글과 같은 텍스트를 삽입하여 사진의 내용을 더 구체적으로 표현할려는 시도이기도 합니다.

포스토로 만들어진 사진은 생활 중에 많은 사람에게 읽히고 느끼게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내용에 따라 메일이나 SNS를 통하여 유통되어 질 수 있고 유통된다는 것은 사진의 활용도를 극대화하는 방법이 될 것입니다.

포스토 이용
이 블로그에 게시된 워터마크가 삽입된 포스토 사진은 비영리용으로 다운로드 또는 블로그나 SNS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원본 사진은 포스토 블로그에서 해당 내용을 클릭하면 피카사포스토로 이동하여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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