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포스토

무문의 포토스토리 -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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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찍은 사진과 좋은 사진을 개인의 관점으로 풀어 가는 설명이 좋습니다.

-편안해 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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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사진이 좋습니다.
사진이 시원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편안해 지기 블로그 바로가기 : http://sky-guard.tistory.com/category/%EC%82%AC%EC%A7%84?page=1#

어쩌다 느낀 작은 슬픔이 있을 때 -박진호-

박진호

사진에 자신의 느낌을 간절하게 담아 내었습니다.
사진을 기교보다는 독자에게 자신의 생각을 전하고 있습니다.

박진호 사진가 사이트 : http://www.parkjinho.com/
갤러리 바로가기 : http://some.dyndns.info/park/bbs/board.php?bo_table=exhi&wr_id=73

-사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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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올려진 글들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사진 또한 작가의 깊은 시선을 느낄수 있습니다.

http://blog.naver.com/shanel7

꽃,산과 들 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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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 사진을 시작했지만, 좋은 사진을 보면 감동이 절로 납니다. 어떤 감동이라고 구체적으로 표현할 수는 없지만 화면을 바꾸지 않고 시간을 오래 갖고 볼 수록 감동 받는 사진이라고 생각합니다.
가끔 좋은 사진을 보면 오랜만에 만난 친구처럼 반가운 마음이 앞서기도 합니다.

빛과 바람냄새- 류수진


http://www.4zine.net/smash618/p/31
빛과 바람 냄새 (a light and scent of wind)

계절이 바뀌는 것을 빛의 감촉과 바람 냄새로 가장 먼저 안다.
두근대는 빛, 녹아버릴 듯한 빛, 건조한 빛, 미큰하게 따스한 빛, 전혀 따뜻함이라곤 느껴지지 않는 빛. 그런 빛들의 감촉.
장마가 개인후 불어오는 후끈하고 비린 흙 냄새, 마른 풀 냄새, 젖은 여름 밤바다의 포근한 모래 냄새. 햇볕에 달구어진 쇠 냄새, 콘크리트의 차갑고 따뜻한 벽 냄새…
그리고 그러한 계절에 절묘하게 들어맞는 어떤 음악.

사람은 냄새와 소리로 만들어진지도 모른다. 추억도 사랑도 자기 자신조차.

길고 긴 겨울, 나는 따뜻한 빛의 온기를 느끼고 싶었을까.
내 사진을 보고 따뜻한 빛 냄새를 길을 걷다 맡은 바람냄새 조금 가져가 주었으면 한다.
어떤 노래를 들으면 계절의 공기를 느끼는 것 처럼 내 사진을 보고 뭔가 어떤 계절이 주는 감촉을, 향취를 느꼈으면 좋겠다.

SOOJIN RYU
smash618@naver.com

출처 :http://www.4zine.net

선숙경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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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IT행복봉사단원으로 활동하는 선숙경 작가의 사진갤러리 입니다. 주로 풍경사진과 야경 사진으로 안정된 구도와 색감이 돋보입니다.

윤용식 사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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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대간을 쉴새 없이 다니면서 찍은 사진입니다. 산과 들의 자연스러운 장면을 가감없이 카메라 앵글에 담아 편안함을 줍니다. 윤용식 작가는 현재 파주IT행복봉사단 단장으로 활동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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