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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의 하늘을 사진으로 말하다 -이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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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가 아름다운 이유

보낸 사람 상상-PHOSTO

장미는 색갈이나 모양에서 눈에 띠는 꽃이다. 또 가시도 있다.

세상은 존재를 목적으로 생명을 지키고 만들어 나간다고 한다.
장미는 향기가 독하지도 않으면서 오랫 동안 곤충을 오게해서 수정을 하여 씨를 퍼트린다. 그리고 동물들로 부터 보호하기 위해 가지에는 가시를 달았다.

또 장미는 전설도 갖고 있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신이 처음에 장미를 만들자 큐피트는 장미꽃을 보고 너무나 사랑스러워 키스를 하려고 입술을 내밀었다. 그러자 꽃 속에 있던 벌이 깜짝 놀라 침으로 큐피트의 입술을 콕 쏘았다.

이것을 지켜보고 있던 여신 비너스는 큐피트가 안쓰러워 벌을 잡아 침을 빼서 장미 줄기에 꽃아 두었다고 한다.

장미는 다른 어떤 식물보다 완벽한 생존 시스템을 갖춘 것이다.
생명체가 아름답게 진화하는 것은 자신의 생존률을 높이기 위한 방법일 것이다. 그리고 장미는 전설이라는 스토리까지 갖고 있으니 아름다울 수 밖에 없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좋은 경치

파주 월롱면 위전리-단상-PHOSTO

좋은 경치는 먼 곳에 있는 것이 아니다.
-채근담 –

유월 -신양란-

포천 광릉수목원- 시-PHOSTO

유월 – 신양란 –

유월은 장미 피고
앵두 익고 뻐꾸기 울고

와와 ~~ 녹음이
함성 지르며 걸어가는

스물넷
큰애기 마냥
도발적인
계절일레

연 잎 -snowr-

v파주 산남동– 시-PHOSTO


연 잎
– snowr*** –

빗살 모은
연 잎 물방울
돌돌말려

또 하나의
하늘
내려놓네.

*2013 네이버 아름다운 우리 시 공모전 당선작

도내리 가는 길

보낸 사람 시-PHOSTO
보낸 사람 시-PHOSTO
보낸 사람 시-PHOSTO
보낸 사람 시-PHOSTO

도내리 가는 길 -이기상-

잡초와 그림이
어우러진 시골 풍경

살아 있는 풀잎은
그려진 나무에 생명을
불어 넣고

그려진 폭포는
푸른 이파리에
물보라를 적시면서

자연은 사람에게
늘 꿈을 그리게 한다.

공천수

보낸 사람 시-PHOSTO

공천수
-이기상-

미국서 온 버드나무라는
미루(美柳)나무가
격동의 세월을 보낸
공릉천을 지키고 있다.

긴 여울을 건너던 피난민도
횃불로 밤새 참게 잡던 노인도
세월과 함께 떠나 버렸지만

이제 아침 햇살을 가르며
세월을 달리는 아이를 동무삼아
공릉천을 지키고 있다.

하늘에서 본 지구

보낸 사람 시사-PHOS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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