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포스토

2015 과천미술관에서

왠지 모르는 낮설음이

화면에 가득하다

그들이

그곳이

처음인 것처럼

 

겸재정선 미술관의 시선

겸재정선미술관 – 상상-PHOSTO

그녀와 함께한 남자들의 시선이 현대의 한 작품에 모여있다.

이곳은 강서구에 있는 조선시대의 유명한 화가 겸재 정선의 미술관이다.
겸재의 국보 제216호 인왕제색도, 국보217호 금강전도의 복사본과
그의 많은 작품들이 전시되어있고 별도의 기획전시관에서 찍은 사진이다.

조선시대 미술관 분위기와 사뭇 다르지만
새로운 시선을 느끼게 하는 사진이 되었다.

창조적 인간

홍천 오션월드- 단상-PHOSTO

예술가처럼 창조적인 삶을 살고 싶다면,
뒤를 너무 돌아보면 안된다.
당신이 지금까지 무얼 했든지,
당신이 누구였든지 간에
그 모든 걸 내던질 자세가 되야 한다.
-스티브 잡스-

작가의 길

서울 DDP- 단상-PHOSTO

나는 삶의 공허함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한
자기 치료적 탈주수단으로서 결국
나 자신을 위해 작품을 만들었다.
-박이소/미술가-

새로운 가치의 발견

프랑스 파리- 단상-PHOSTO

아카데미 인물화는 실수 하나 없어
더 이상 고칠게 없다.
그래서 더 이상 잘할 수 없고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게끔 이끌어 주지 못한다.
-빈센트 반 고흐-

내 방식의 삶

서울 충무아트홀- 단상-PHOSTO

그림의 형식을 따지는 하나의 유파에 속하기 보다는
인간의 감정을 진정으로 표현하는 그림을 남기고 싶다.
-빈센트 반 고흐-

봄날의 설경

파주 금촌- 포토광장-PHOSTO
포토광장-PHOSTO
포토광장-PHOSTO
포토광장-PHOSTO
포토광장-PHOSTO

지구의 온난화인지
평년보다 봄이 일찍 왔다는
생각이 들던 날

양지 바른 공원에 성질급한 새싹들은
새벽에 내린 눈발로
이른 봄의 희생양이 되지만

사진사는 봄날의 설경에
마냥 즐거워 한다.

기술과 예술의 차이

고양 킨덱스- 단상-PHOSTO

기술은 예술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그러나 예술은 기술을 필요로 한다.
– 발터 그로피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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