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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피어 오를 그대여!

시-PHOSTO

한창 피어 오를 그대여!

하고픈 말 넘치도록
세상이 원망스럽지만

이루지 못한 이승의 삶
하늘에서 활짝 피우는
편한 세상 되소서

생과 사의 선택

보낸 사람 단상-PHOSTO

어떻게 태어날지는 선택할 수 없지만
어떻게 죽을지는 선택할 수 있다.
-무라카미 하루키-

사회와 종교

경의선 어느역- 단상-PHOSTO

사람은 삶이 두려워서 사회를 만들었고
죽은미 두려워서 종교를 만들었다.
-스펜서 –

우리의 희망

보낸 사람 단상-PHOSTO

사람의 고뇌를 짊어진
수도자를 보면
우리는 살아갈
희망을 느낀다

나는 장미를 사랑했네

보낸 사람 시-PHOSTO

나는 장미를 사랑했네 – 이기상

나는 장미를 사랑했네
장미는 나를 사랑했네

그토록 갈망하던 꿈으로
뜨거운 여름을 살아서 행복하네

이제 손만 잡으면
사랑이 철학이 되고 해탈이 된다하네

이제 손에 피가 나면
사랑이 종교가 되고 자비가 된다고 하네

어둠을 원망하는 것보다..

보낸 사람 단상-PHOSTO